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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올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13개동 총 227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란 동() 단위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주민들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2015년부터 하반기부터 각 동에 만들어진 네트워크 조직이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 및 중점 발굴대상을 소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후 연계 방법 및 지원 연계 사례를 공유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복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세심히 살피고, 알리고, 보살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의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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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1 11: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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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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