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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5월부터 7개월 동안 11개 읍면동을 돌며 찾아가는 구청장 주민상담의 날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들이 사전에 신청한 불편사항과 현안 등을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금까지 주민상담 행사에 접수된 주민 불편사항은 총 70여건이며 이 가운데 도로관리 분야가 40건으로 가장 많았다.

 

처인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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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4 13: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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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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