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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조병돈)24일 갈산동과 증포동 주민의 숙원사업인 갈산동 도시계획도로 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조병돈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각 기관 및 단체장 등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현황과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사에 앞서 착공식을 진행했다.

 

본 사업은 L=560m, B=20m4차선 도시계획도로로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20186월 준공예정이다.

 

이천시장(조병돈)은 오늘 착공식으로 갈산동에서 지방도 337호선이 연결되어 체계적인 교통망 확충과 접근성 향상으로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지역주민의 불편이 크게 향상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 이천시에서는 시민의 애로 사항이 해결 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에 관심을 가지며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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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4 13: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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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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