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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9~21거리사진공모전을 첫 개최해 90점의 출품작 중 5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근로청소년능력개발원 용인시지부가 주최하고 신갈동행정복지센터, 명성스튜디오가 후원한 공모전은 내가 사는 고장을 다시 바라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출품된 사진 90점은 지난 4~24일까지 청사복도에 전시했다.

녹음이 우거진 만골공원의 사진으로 우수작으로 선정된 이남희씨(43.)주말마다 산책하며 힐링을 얻는 공원이 참 좋다공모전을 통해 내 고장의 아름다움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갈동 관계자는 사진들마다 신갈동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느껴져 감동적이라며 내년에도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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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5 16: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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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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