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교육강사, 수료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자재관리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을 지난 28일 김포새일센터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는 김포새일센터는 양촌‧학운 산단 및 고촌 물류 단지 조성에 따라 물류․자재관리 분야의 구인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김포시 지역 환경을 반영하여 지난해부터 물류․자재관리사무원 양성과정 직업교육훈련을 진행했으며, 올해까지 총 36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21일 개강해 11월 28일까지 총 264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교육생 20명 중 16명이 수료했다. 또한 교육중 3명이 조기취업하여 당당한 사회인으로 진입했으며, 나머지 수료생들도 전산회계 및 ERP 정보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물류전문인력으로서 관련업체로 취업할 예정이다.
또한, 직업교육훈련 외에 동행면접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을 하고 있는 김포새일센터에서는 훈련 과정 종료 후에도 수료생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 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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