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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달 29일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 사용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법률홈닥터 유새롬 변호사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용자에게 개인정보보호의식을 강화시키고 개인정보 처리 및 활용에 대한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이해와 개인정보보호 실제사례 등을 교육했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은 복지대상자의 소득 및 재산뿐만 아니라 가족관계, 질병이력, 금융정보 등 민감한 정보들을 다량 보유돼 있어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자주 발생한 만큼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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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1 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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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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