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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서동에 소재한 기업인 허브통신(대표 오재호)은 지난 18일에 시장 집무실에서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나노블럭 11,000여점(1,3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허브통신은 2011년에 휴대폰 판매 회사로 창립하여 2015~2016년에 유아용 장난감을 수입 및 유통하였으며 현재는 휴대폰 액세서리를 수입 및 유통하고 있는 관내 기업으로 장난감이 부족한 저소득 가정 및 시설의 아이들을 위해 나노블럭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기탁한 것이다.

 

오재호 허브통신 대표는 나노블럭으로 아이들이 재미와 집중력 더불어 창의력까지 높일 수 있으면 좋겠다.”장난감 나노블럭 후원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곽상욱 오산시장은오산시는 유니세프로부터 인증된 아동친화도시로 금번 후원물품인 나노블럭은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아이들이 행복한 오산 만들기에 함께 하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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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19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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