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7월 18일(화) 진위면 마산1리 다목적회관에서 생명존중문화 조성과 농약으로 인한 자살을 줄이기 위해 공재광 평택시장을 비롯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한국자살예방협회, 평택시의회의장, 평택시의회의원, 송탄농협 봉남지점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약안전보관함 및 농약빈병폐수거함 보급사업을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농약안전보관함 전달식, 생명지킴이 위촉장 수여, 협약식과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농촌 지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농약을 농약보관함에 관리하도록 하여 농약으로 인한 음독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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