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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름다운 김하늘, '신과함께'에서 '여신'연기
  • 기사등록 2017-12-26 11:07:56
  • 기사수정 2017-12-27 09: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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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 함께-죄와벌'(이하 '신과 함께')이 크리스마스 연휴에만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가도를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이 영화에 출연한 김하늘이 연일 화제다.

화제의 중점은 김하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청순 미모.

옅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하늘의 상큼하고 청순한 분위기가 '여전히 아름답다'는 반응이다

저승에서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신과함께'는 누적관객 470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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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6 11: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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