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영화 '신과 함께-죄와벌'(이하 '신과 함께')이 크리스마스 연휴에만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가도를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이 영화에 출연한 김하늘이 연일 화제다.
화제의 중점은 김하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청순 미모.
옅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하늘의 상큼하고 청순한 분위기가 '여전히 아름답다'는 반응이다
저승에서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신과함께'는 누적관객 470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