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동장 고춘기)는 지난 28일 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2017년 사례관리 지원 결산 및 2018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논의 계획에 대해 사례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사례회의를 통해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복지사각지대 및 송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의 조사를 통해 선정된 총 144건의 가구의 서비스 지원 내역 및 위기상황 해소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으며, 2017년 결산과 함께 2018년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 계획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고춘기 송내동장은 “2017년 한 해 동안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어 감사하며, 2018년 새해에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여 위기상황 지원과 더 나아가 사회적 자립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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