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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완공으로 지난 8일부터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 생연2동 주민센터는 1993년 건립된 건물로 지역 외곽에 위치하고 있으며, 노후화의 문제점을 안고 있어, 이를 개선하고 주민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하여, 2014년 주민의견수렴을 통한 부지 선정 및 2016년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절차를 거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 지난해 3월 착공을 시작으로 9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712월에 완공했다.

새로 건립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총사업비 3,145백만 원을 투입하여 대지면적 844연면적 1,283지상4층 건물로서, 기존 주민센터 보다 약 350증가한 쾌적한 사무공간을 확보하였으며, 1층에는 민원실, 2~ 4층에는 대회의실 및 취미교실 등이 배치되어 주민을 위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설계로 주출입구 단 제거 및 승강기 설치 등으로 장애인 및 고령자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이전은 재래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최상의 대민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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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1 1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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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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