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시흥시는 새 정부 공약사항인 국가 치매안심센터가 전국적으로 설치중임에 따라, 기존에 운영해 온 시흥시치매통합지원센터를 국가 기준에 맞게 치매안심센터로 전환해 운영하기 시작했다.

 

본격적인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위해 기존 치매통합지원센터를 치매안심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치매환자의 상담과 등록·관리 중심의 업무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치매환자 집중 사례관리, 치매환자 쉼터 및 가족카페운영, 조호물품, 치매인식개선 및 교육·홍보사업 등 좀 더 전문적인 치매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주요 3권역(연성, 정왕, 대야·신천)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 운영 할 계획이다. 연성 치매안심센터는 20171114월 개소하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정왕 치매안심센터, 대야·신천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하반기에 정식 개소 할 예정이다.

 

시흥시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중심으로 치매걱정 없는 촘촘한 통합적 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어르신들이 활기 넘치는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기여 하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18 08:30:2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