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석현‧손현미)는 지난 7월 20일, 관내 무료 급식소 3사랑밥터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3사랑밥터는 지역의 상인들이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1년 문을 열고 아침과 저녁식사를 제공하는 무료급식소이다. 방학기간 동안에는 점심도 제공한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석현 동장은 “청소년들의 결식문제와 같은 지역의 복지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고민하면서 하나하나 풀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