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도 안산시 와동에 위치한 광덕산(해발 209m)에 작은 연못이 등장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광덕산 중턱에 자리한 이 연못(물웅덩이)은 그동안 말라 있다가 이번 장맛비로 모습을 드러냈다.

푸른 숲과 하늘을 가득 담은 맑은 물은 폭염에 지친 온갖 산새들과 등산객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광덕산은 숲의 도시 안산의 대표적인 명산으로 사색하기 좋은 둘레길(10km)이 잘 조성돼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7-24 11:39: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