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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봉 하남시장이 지난 21일 매일경제와 MBN이 주최하는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심사위원들의 현장 실사가 있었던 미사강변 센트럴자이(21단지) 아파트를 찾았다.

 

이날 오수봉 시장은 폭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센트럴자이 아파트가 살기 좋은 아파트 21번째 주인공으로 선발되기를 응원하며, 직접 현장을 방문한 심사위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면서 미사강변 센트럴자이 아파트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가 유지되도록 시에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입주민들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하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센트럴자이 아파트 관계자는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조성과 입주민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강점을 심사위원들에게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매일경제와 MBN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내 주택건설 부문에서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여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21번째 영예의 주인공을 선발하고 있다.

 

미사강변 센트럴자이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대형) 부문을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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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5 13: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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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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