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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차상위 계층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키움통장사업 대상자를 오는 81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사업은 가입자가 매월 10만원씩 3년 동안 적금하면 정부가 매월 10만원으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4인 기준 2234천원) 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기타 차상위 계층으로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가입자는 재무·금융교육 및 사례관리 상담을 연 2(6) 이수하고 만기시 주택구입·임대, 본인 및 자녀의 교육·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그 밖의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한 증빙서류(지원액의 50% 이상)를 제출하면 적립금 720만원(본인적립금 360만원, 정부지원금 360만원)과 소정의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차상위 가구는 모집기간 내에 읍··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가능 하며 신청 가구의 소득·재산 조사 등을 통해 오는 1011일 최종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희망키움통장사업은 차상위 계층이 자산형성을 통해 희망을 갖고 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노력을 지원하는 제도로 가입 대상자들이 이러한 제도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복지정책과(031-760-5904),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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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6 1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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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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