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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정부합동평가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하남시는 그동안 정부합동평가 및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하위권을 면치 못함에 따라, 7월 조직 개편 시 조직성과팀을 보강해 평가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매월 부시장이 주재하는 추진 상황 보고회와 부진 지표에 대한 대책 보고회 실시, 각 평가 지표별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성과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실적 향상 우수자에 대해서는 해외연수기회, 포상금 지급, 인사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평가결과를 부서장 성과계약과 연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합동평가는 행정 전 분야에 대하여 평가하는 제도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올해를 평가에 대한 직원 인식의 전환점으로 삼고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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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6 11: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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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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