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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보건소(소장 황순미)가 지역주민의 요흉부질환 예방 및 요통환자의 건강한 사회활동을 위하여 제2기 요통재활치료교실을 지난 25일 개강했다.

 

2기 요통재활 치료교실은 만성적인 요통, 디스크 수술 전·후 환자, 근골격계 질환자 중 20~65세 미만자(65세 이상은 신체능력 판단)를 대상으로 725일 부터 1123까지 약 4개월 과정으로 주 2(, 목 오전 9~12) 운영된다.

 

지난 1기 요통재활치료교실은 많은 시민이 참가해 프로그램 전·후 근력과 근력의 균형을 측정하여 데이터로 비교 확인할 수 있는 최신장비를 통해 요통재활 치료를 받는 것에 대해 큰 만족감을 보였다.

 

보건소는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요통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신장비인 요·흉부 재활교정 운동기를 구입해 환자의 반복적인 요통 재발을 방지하고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행정과장(강희숙) 열심히 출석한 1기 수료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사례를 들며 빠짐없이 출석할 것을 당부하며, 참여자들이 소기의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요통재활치료교실 문의는 보건소 물리치료실로 전화(980-5051) 또는 방문을 통해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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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6 13: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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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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