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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보건소(소장 황순미)가 고위험 산모를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모자보건팀은 최근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으로 태아의 사산과 유산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의원과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 중 고위험 임신대상자를 집중 관리해 건강한 출산을 돕는다고 26일 전했다.

고위험 임신을 발생케 하는 원인으로는 흡연, 음주, 고혈압 당뇨, 약물복용, 평소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불안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의 임신, 19세 이하 또는 35세 이상의 임신의 경우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이러한 원인을 가지고 임신하는 경우 태아 기형아 발생, 조산, 유산, 분만관련출혈, 임신 중독증, 출산 후 후유증 등이 나타날 수 있게 된다.

 

보건사업과장(민유경)은 고위험 임신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임신 전 생활습관 변화와 임신 후 주수별 정기검사, 영양 및 스트레스 관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등록관리 및 임신 전·후 교육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모자보건팀(980-548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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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6 13: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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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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