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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진근)가 지난 26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특식 나눔행사는 외식기회가 적은 저소득 취약계층인 홀몸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월 1회 자장면 무료외식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퇴촌면 광동리에 소재한 중화요리 차이얀(대표 김상진)의 재능기부를 통한 민간자원 연계로 이뤄졌다.

김상진 차이얀 대표는 외식지원 후원으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지역 내 나눔 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안진근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외식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음식점 대표들에게 매우 감사하다이웃 간 따뜻한 나눔이 있는 착한가게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퇴촌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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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7 11: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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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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