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사진 : 장예원 아나운서 SNS>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장예원 SBS아나운서가 최근 불거진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선수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SBS는 5일 " 장예원과 윤성빈은 밥 한번 먹은 사이'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장예원과 윤성빈은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하여 데이트 목격담이 퍼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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