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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시 직장운동경기부(여자4개부) 창단식에서 채인석 화성시장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화성시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채 시장을 비롯해 최용주 화성시의회 교육복지경제위원장, 체육 관계자 및 선수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창단된 4개 팀은 검도, 씨름, 정구, 배드민턴으로 각 팀별 감독 1, 선수 5, 24명이다.

 

시는 이로써 펜싱, 사격, 육상, 배구, 빙상, 수영에 이어 총 10개 종목 실업팀을 보유하게 됐다.

 

채 시장은 우수 여성 체육인들과 함께 직장운동경기부를 창단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 많은 대회에서 화성시의 명예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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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5 21: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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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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