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천교육박물관 주제전>

긴장과 설렘의 입학을 주제로 온 가족 즐기는 유익한 전시가 열린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이하 재단)63일까지 3개월 간 부천교육박물관에서 올해 첫 주제전시 내 생애 첫 입학 그 설렘을 개최한다. 최근 입학 시기를 맞아 입학의 상징성과 공부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소규모 전시다.

이번 전시는 궁중기록화 왕세자입학도로 소개하는 입학 의례 옛 입학규정, 수험표 등 과거자료를 통해 보는 입학의 시작과 학생신분의 변화 현시대의 입학을 이야기할 수 있는 관람객 소통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6월과 10월 두 차례 더 시기별 소규모 주제전을 열 계획이다. 6월엔 다가올 방학을 계기로 학교 밖 학생 활동’, 10월엔 입시 기간 인내는 쓰고 열매도 가혹한 시험을 주제로 준비한다.

부천교육박물관 반미옥 학예사는 입학은 학생에게 중요한 의례 중 하나로 아이들이 전시를 통해 학교와 공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길 바란다어른들은 과거를 회상하고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람료는 개인 1천 원이며, 단체 또는 학생일 경우 할인된다. 교육박물관을 포함한 부천시박물관 6(교육·유럽자기·수석··펄벅·옹기) 모두 관람을 원하는 이는 통합관람권을 3천 원(학생 2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전시와 관련한 문의는 부천교육박물관(032-320-1283)으로 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06 21:26: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