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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북콘서트 성황..."이제 3철은 없고 전해철만 있다"
  • 기사등록 2018-03-11 10:28:10
  • 기사수정 2018-03-12 14: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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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전해철 '함께한 시간, 역사가되다' 북 콘서트에 문재인 대통령 측근으일 알려진 3철(전호철 이호철 양정철)이 한 자리에 모였다<사진 : 경기뉴스탑>


6.13지방 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전해철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10일 오후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함께한 시간, 역사가 되다북 콘서를 열었다.이 책에서 전해철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면서 있었던 일화와 소회를 남겼다.


전해철 의원이 지지자들과 환담 하고 있다<사진 : 경기뉴스탑>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을 비롯하여 문재인 대통령 측근으로 불리는 ‘3(전해철, 이호철, 양정철)’ 4000여명의 지지자들이 한데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눈길을 끈 3철중 양 전비서관은 이제 3철은 없고 전해철만 있다면서 오늘 3철 해단식을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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