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전해철 '함께한 시간, 역사가되다' 북 콘서트에 문재인 대통령 측근으일 알려진 3철(전호철 이호철 양정철)이 한 자리에 모였다<사진 : 경기뉴스탑>
6.13지방 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전해철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10일 오후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함께한 시간, 역사가 되다’북 콘서를 열었다.이 책에서 전해철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면서 있었던 일화와 소회를 남겼다.

전해철 의원이 지지자들과 환담 하고 있다<사진 : 경기뉴스탑>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을 비롯하여 문재인 대통령 측근으로 불리는 ‘3철(전해철, 이호철, 양정철)’ 등 4000여명의 지지자들이 한데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눈길을 끈 3철중 양 전비서관은 “ 이제 3철은 없고 전해철만 있다”면서 “ 오늘 3철 해단식을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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