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배우 김혜선 <사진출처 : KBS2Tv ‘1 대 100’>
배우 김혜선이 지난해 8월에 이어 12월까지 두차례나 개인 회생절차를 신청했으나 실패하고 파산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 졌다. 김혜선은 이혼한 두번째 남편의 빚을 떠안은데다 투자 사기까지 당하면서 20억원의 채무를 감당하지 못한채 주저 앉고 말았다.
김혜선은 지난해 12월, 4억 7000만원의 고액 세금 체납자로 밝혀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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