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관객 의식 확인 중··· 119에 신고해주세요!”
시민문화자원활동가 무대곁2%’(무대곁이프로)가 부천소방서 김민정 소방장(사진 오른쪽)과 함께 관객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등 실습을 하고 있다<사진 : 경기뉴스탑>

 

부천문화재단은 16일 오전 복사골아트홀에서 시민문화자원활동가, 재단 공연기획부 직원 등 50여 명과 함께 공연장 안전 대피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부천소방서와 협력으로 화재, 지진 등 실제 사고 상황을 재연해 생생하게 진행됐다.

실습에 참가한 시민문화자원활동가 무대곁2%’의 회장 남상임 씨는 이론은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해 연습해보니 당황스럽고 무척 어려웠다이번 실습을 계기로 실제 상황에 좀 더 빠르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17 14:57: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