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정왕본동 주민센터는 724일부터 831일까지 40일간,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센터를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번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무더운 날씨가 많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고령노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

 

따라서 정왕본동에서는 폭염에 대비하여 시원한 얼음물을 제공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해 놓았으며, 많은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현수막과 SNS 등으로 무더위 쉼터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석현 정왕본동장은 주민센터를 무더위 쉼터로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분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고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7-29 18:00:0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