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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종화)81일부터 816일까지 상록구 내 식용란수집판매업소 45개 영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식용란의 변질우려 및 AI로 인한 식용란의 품귀현상에 따른 불량계란 유통을 방지하고, 식품사고 발생을 사전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식용란의 보관 상태 및 유통기한 관리, 위생상태, 건강진단 실시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종사자가 현장에서 자체 위생관리를 상시 할 수 있도록 축산물위생관리에 경각심도 고취시킬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폭염에 앞서, 상록구민 여러분들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축산물안전 관리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하며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서는 유통과정 및 보관뿐만 아니라 위생상태 모두 각별히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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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31 10: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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