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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살인자의 기억법'표지<사진: 경기뉴스탑>

경기도인재개발원은 오는 11일 인재원 신관 다산홀에서 베스트 도서인 살인자의 기억법’, ‘오직 두 사람의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저자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경기도 공직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김 작가는 왜 우리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인생의 내러티브가 담긴 소설에 매료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하 작가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키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여러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유쾌한 말솜씨와 잡학다식한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여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3, 3주간 신청자 모집결과 단 3일 만에 조기마감 될 정도로 폭발적인 호응을 보였다. 강연 외에도 작가사인도서 추첨(50) 및 소통의 시간(Q&A), 단체기념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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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6 07: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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