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도청 전경<자료사진 : 경기뉴스탑>

경기도 북부권(326/)과 동부권(311/)6일 오후 4시 중국발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PM )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경기도가 위기대응본부(상황실)를 가동하고 도로 청소 및 배출업소 단속을 실시한다.

미세먼지(PM10) 경보는 1시간 평균 농도가 300/이상 2시간 지속 될 경우 발령되며, 1시간 평균 150/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주의보로 전환된다.

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북부권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과 동부권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뿐만 아닌 31개 모든 시·군에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298대의 도로 청소차량 운영, 공공 생활폐기물 소각시설(28개소)의 처리물량 감축,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단속을 진행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세먼지 경보(주의보)가 해제될 때까지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고, 야외활동을 할 때는 황사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로 대기 중 오랜 기간 떠다니거나 흩날리는 직경 10μm이하의 입자상 물질이다.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감기천식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07 06:58: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