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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달 28일 대부도 펜션단지 일대에서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산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대부파출소 경찰관, 단원구 청소년지도위원, 안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 피서지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음주흡연, 비행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여름방학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 휴가철 피서지의 펜션 등은 청소년들이 쉽게 예약해 이용할 수 있어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장소로 펜션 관리자 및 주변 편의점, 슈퍼 등의 종사자에게 집중적으로 청소년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하지 않도록 계도 및 홍보 활동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가 근절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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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1 09: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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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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