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편집장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는 오는 8월 15일(화) 광복72주년을 기념하여 [나는 대한사람이다!] 라는 주제로 광복절 행사를 2015년, 16년에 이어 세 번째 운영 한다
[나는 대한사람이다!] 주제아래 진행되는 이번 광복절 기념행사 운영은 김포 관내 중・고등학생 15명으로 구성된 ‘광복절행사기획단’ 청소년들이 자체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로 그 의미를 더하였다
체험부스의 종류 또한 확대하여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만세 재현 퍼포먼스’와 김포시민이 만드는 ‘대형손도장태극기’ 제작 등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광복절 경축행사로 준비한다고 밝혔다.
더욱이 이번 광복절행사에는 올3월초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전역에 식재한 무궁화가 만개할 것으로 보이며, 전시기획실에서는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 소장되어 있는 ‘광복의 과정 및 1950년대 광복 기념행사 관련 사진전’도 광복절 기념 특별기획전으로 개최되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애국심과 자긍심을 일깨우고, 우리나라의 역사속에서 광복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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