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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환)는 지난달 27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18기 외식경영 아카데미 교육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18기 아카데미과정은 지난 510일을 시작으로 12주간 진행됐으며, 외식업 경영에 대한 강의 및 성공사례, 세무상식, 조리실습 등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외식사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한국외식업지부 상록단원 지부장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이사장, 외식경영아카데미 동문회원 등 내외빈을 모신 가운데 교육생 31명에게 수료증 및 인증패를 수여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교육생은 이번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많은 것을 배웠고 교육생들 간의 네트워크 또한 좋았다이런 교육의 기회가 더 많은 사람들이 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또한 이런 교육의 기회를 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한편 외식경영아카데미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 된 외식산업 지원사업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양 구청에서 각 구의 기존 외식업자 및 창업예정자를 모집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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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2 09: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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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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