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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27일 봉담주민건강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 3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형극 엉터리 요리사 꼬모의 건강여행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자 레크리에이션과 뮤지컬 형식의 인형극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나트륨 적게 먹기,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기, 올바른 손 씻기 등을 주제로 율동과 함께 노래가 펼쳐져 아이들의 호응을얻었다.

형태훈 위생과장은 성장기 어린이들이 올바른 먹거리와 음식 섭취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어린이 인형극은 지난 530일을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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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8 11: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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