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종원)는 지난 1일 지역주민들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하는 원곡동자율방범대(대장 최용석)에 라면과 수박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원곡동 자율방범대는 다문화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중국, 방글라데시 등 7개국 대원들이 함께 구성됐으며, 21시부터 익일 1시까지 매일 3코스로 나눠 순찰활동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이날 합동순찰은 원곡동 내 여성대상 범죄 및 생활 안전 범죄 우려 지역 등 치안 사각지대 지역을 동행 순찰해 원곡동 노외주차장(45) 내 각종 방치차, 공원 내 산책로 조명 개선, 불법쓰레기 등 민원불편사항을 확인하고 해당부서에 조치를 요구했다.

 

최용석 원곡동자율방범대장은 그동안 여러 단체와 순찰을 하며 점검했지만, 이번 만큼 자세하게 순찰한 것은 처음인 것 같다며 감사를 전했다.

 

최종원 원곡동장은 그 동안 열악한 환경인 원곡동 안전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신 노고에 아낌없는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대한 자율방범대의 관심어린 순찰과 수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03 09:52:2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