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 1일 주요도로변 및 이면도로의 신호등, 가로수, 보도 등의 불법 광고물 합동 정비 및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이번 불법 유동광고물 합동 정비 및 캠페인은 고엽제전우회하남시지회와 하남시청 도시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미사강변 중심상가 일원의 중심가로변, 상가밀집지역 등에 설치된 불법 유동광고물 약 70건을 정비(철거)했다.
시 관계자는 상가관리소 및 업소에 불법 광고물 근절 안내 전단지를 배포하며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에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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