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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 2일 위례둘레길 홍보를 위해 남한산의 줄기인 이성산, 금암산 정상에 표지석을 설치했다.

 

하남둘레길은 시청샘재객산남한산성(벌봉)금암산이성산성을 거쳐 덕풍골 이르는 39.7의 구간이다

 

특히 이성산에는 한반도의 3천여 개 석성 중 특이하게 옥수수알 모양의 돌로 쌓은 국시대 유적인 하남 이성산성(사적 제422)이 있다.

 

시 관계자는 정상 표지석이 없는 하남 위례둘레길 구간의 객산에 표지석을 9월 중 추가 설치하고, 낡고 훼손된 안내판 일제정비 등 둘레길 구간을 지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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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3 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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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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