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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 3일 신규지정 모범음식점 2개소에 대해 지정증과 현판을 전달했다.

 

시는 관내 음식점 중 식품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 53개소를 모범음식점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에 지정된 곳은 욜로차이나(서하남로·중식) 소담골(대청로·추어탕)이다.

 

시는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 매월 상수도요금지원,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 각종 인센티브 물품지원하며, 또한 모범업소 지정 후 1년간 위생감시 제외(민원발생 시 예외), 모바일앱서비스, 홈페이지 운영 등 적극 홍보를 실시한다.

 

다만, 모범음식점은 자율점검 등 품격높은 음식문화수준 유지를 위한 무와 책임도 증가하게 되므로 매년 5월 정기재심사 등 엄격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한편 하남시는 찾기 쉬운 간단한 하남모범음식점모바일 앱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http://www.hanamfood.co.kr/seoul/hanam/mobile) 휴대폰만 있으면 누구나 언제나 모범음식점을 찾아갈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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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4 1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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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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