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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전문 사진촬영실 촬영<사진제공 : 한국도자재단>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이 도예인들의 원활한 작품 홍보를 위해 리플릿과 전시도록, 상품 팸플릿 등에 사용되는 사진촬영을 무료로 지원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진촬영 지원사업의 대상은 도자재단에 등록돼 있는 도예가다. 등록 도예인들은 무료로 도자기 전문 사진촬영실과 고급카메라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문사진작가의 사진촬영기법 특강과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사진촬영기법 특강은 올 하반기 월 2~3회 가량 예정돼 있으며, 조명활용의 이해, 촬영기법 심화학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도자기 전문 사진촬영실 이용은 매주 목요일, 전문사진작가의 사진촬영 컨설팅은 매월 둘째, 넷째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신청은 이메일과 팩스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사업은 4월부터 123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그간 도예인들이 촬영기사 및 장비섭외를 위한 비용부담으로 사진촬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작품 홍보를 위해서는 고품질의 사진이미지가 중요한데 이번 지원사업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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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8 06: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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