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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택지지구 우기대비 합동점검 … 52건 해결, 68건 신속 조치키로
  • 기사등록 2018-05-29 0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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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5일 오산 세교2택지개발지구 우기대비 민간인 합동점검 사진<제공: 경기도>

경기도가 지난 510일부터 18일까지 성남하남 위례, 화성 동탄2신도시 등 도내 15개 지역 24개 택지개발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우기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도는 매년 사업시행자와 경기도 담당자가 우기대비 점검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별히 재해, 하천, 토질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 10명이 참여했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총 120건 가운데 응급조치 또는 시정이 가능한 52건은 즉시 현장 조치 완료했고 68건은 우기 전까지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및 매뉴얼 작성 여부 수방자재 및 장비 구비 여부 하천, 침사지 등 배수시설 설치상태 점검 절성토 구간 사면 불안정 여부 공사 중 구조물 안전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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