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윤희)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됨에 따라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해충박멸을 위한 집중방역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김윤희 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장마철 이후 우려되는 모기 및 해충박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방역활동을 실시하게 됐다앞으로도 산 밑 배수로나 하수구 등을 수시로 점검해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동완 일동장은 불볕더위 속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수고를 해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병원균 감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협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07 09:37:4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