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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병권 부천시 부시장이 지난 4일 지역 내 무더위 쉼터를 찾아가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살폈다.

 

이날 오 부시장은 약대근린공원경로당, 원일거점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 상태를 살피고 시설개선 등 어르신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오 부시장은 에어컨을 아끼지 말고 틀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나시고 더욱 건강관리를 잘 하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강조했다.

 

한편, 부천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위해 지난 520일부터 9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재난종합상황실에 폭염대응 테스크포스팀을 꾸리고 관련 부서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무더위쉼터 402곳에 대해 냉방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 25백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도우미가 주 1회 방문과 주 2회 안부전화를 하는 등 폭염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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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7 10: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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