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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 4 미사강변도시 근린공원 7호 내(하남시 미사동 미사강변남로 56)장애인복지관을 준공했다.

 

총사업비 187억 원을 투입된 장애인복지관는 작년 41일 착수해 2,100부지에 연면적 6,446, 지상4(지하 1)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주간보호시설, 교육실, 치료실, 상담시설 등과 카페테리아와 같은 부대시설을 갖춰 장애인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종합재활서비스 제공은 물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 연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애인복지관 건립에 따라 종합적인 복지행정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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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7 10: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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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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