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시인 정호승 초청 인문학광장 포스터2001<사진제공 : 경기도>

경기도인재개발원이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내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시를 주제로 올해 다섯 번째 인문학광장을 연다.

이번 인문학 광장에는 풍경 달다’, ‘외로우니깐 사람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수선화에게등의 명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호승 시인을 초청, 시 낭송과 해설 시에 곡을 붙여 만든 시노래 감상 시인과의 대화와 사인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인문학광장은 인문학과 예술을 융합한 특강과 공연 등 을 통해 삶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2월부터 11월까지 7월을 제외하고 매월 1회씩 총 9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인문학광장은 명사 특강을 통한 유익함뿐만 아니라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들의 가슴에 따뜻한 위안과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도민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관람을 원하는 도민은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김익호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인문학광장이 공무원의 공감능력을 향상시켜 행정역량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문화예술강연이라는 새롭고 흥미 있는 교육 방식을 계속 도입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6-25 06:43: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