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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18일까지 초등학생에게 놀이와 서예·회화 등으로 한국사 알려줘

 

화성시 향토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한 역사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8일부터 10일까지 놀이로 배우는 조선시대’, 16일부터 18일까지 문화로 배우는 한국사를 주제로 저학년(1~3학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고학년(4~6학년)은 오후 130분부터 330분까지 시간대를 나눠 운영된다.

 

놀이로 배우는 조선시대는 선비들의 보드게임이었던 승경도 놀이와 호패 만들기, 시장놀이, 북아트 등 게임과 체험을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문화로 배우는 한국사에서는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서예, 회화, 천문학 등을 통해 한국사와 전통과학을 탐구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박미랑 문화예술과장 친구들과 함께 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으로 한국사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역사진흥팀(031-369-65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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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7 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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