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는 9일 양성평등 정책의 중요한 도구로 인식되고 있는 성인지 통계를 최초로 발간, 배부했다.

이번 성인지 통계는 인구, 가족, 복지 및 경제활동 등 10개 분야 200여개가 넘는 지표를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연구책임자 전민경 연구위원)과 함께 6개월 동안 조사·연구한 성과물로 시의 양성평등 체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척도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시 최초로 발간된 성인지 통계집은 시청 각 부서 및 읍··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에 비치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시의 양성평등 정책 수립 및 지역 통계자료로써 활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09 10:13: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