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수철이네왕새우튀김’ 가맹사업본부 ㈜수철 F&B는 지역아동센터에 국물누들떡볶이 1,100인분(200만원 상당)을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하였다.
대명항 두평 남짓한 노점에서 이름 없는 튀김장사를 시작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특수한 메뉴개발로 연매출 15억원, 이에 프랜차이즈사업으로 현재 가맹점 약 40개를 돌파하는 등으로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수철 F&B는 주식회사를 설립하기 이전 2015년부터 꾸준한 이웃나눔을 위해 실천한 바 있으며 특히 이번 방학을 맞은 김포시 저소득 아동들의 간식지원을 하고자 성품으로 기부하게 되었다.
민준홍 대표는 “저 또한 김포에서 사랑하는 아들의 이름을 걸고 사업을 시작한 만큼 내 아이처럼 건강하고 잘 자랄 수 있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기부한 이번 떡볶이 기부를 하게 되었으며, 사회복지과에서 군생활을 한 계기로 나눔문화에 깊은 애정과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기부된 성품은 김포시 지역아동센터 16곳, 그룹홈 2곳, 김포시종합복지관을 통해 저소득아동 간식 및 밑반찬 서비스로 지원될 예정이다.
㈜수철 F&B는 앞으로도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과 정이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에 앞장서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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