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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겸 부지사가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경기도>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8일 오후 화성시에 위치한 건축공사 현장(동아토건)을 찾아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대비 안전 페인을 개최했다.

김희겸 부지사는 이날 현장 관계자와 건설근로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폭염 안전용품인 쿨매트와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했다. , 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온열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교육도 실시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폭염주의보시 1520분 간격으로 시원한 물이나 식염수를 마실 수 있도록 하고 폭염경보 발생시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옥외작업을 일시 중단하거나 휴식을 자주 취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지난 7 24일부터 731일까지 도내 주요 건설현장 5개소를 선정해 폭염대비 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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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8 16: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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