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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캠프 사전교육<사진제공 : 경기도>

경기도-광둥성(廣東省) 대학생 국제교류캠프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중국 광둥성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2회째 진행되는 국제교류캠프는 2016년에 청소년 교류 강화를 위해 체결한 경기도-광둥성 교류협력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양 지역 격년 교차 개최 계획에 따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화남사범대)에서 개최된다.

교류캠프는 양 지역에서 선발된 대학생 40(광둥성 각 20)2주간 함께 합숙하면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중국 문화체험 및 광둥성 문화역사 이해를 위한 특강과 현장 학습, 다양한 교류 활동으로 운영된다.

또한, 도 참여 학생들이 사전에 준비한 한국과 경기도 알리기시간과 학생들간의 조별 연구활동등을 통해 양 지역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깊이 있는 교류 및 우정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국과 경기도 알리기를 위해 국내 대학생 20명은 12일간 아주대(주관대학)에서 경기도 알리기 과제 수행, 글로벌 매너, 해외 안전 교육 등 합숙교육을 받았다.

경기도 관계자는 캠프를 계기로 양 지역 학생들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대학생 국제교류캠프가 발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광둥성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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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0 10: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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