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평택시 화재로 입은 상처 면민들의 사랑으로 치유 - - 오성면 단체협의회 사랑의 성금 전달 -
  • 기사등록 2017-08-10 12:50:40
기사수정



평택시 오성면(면장 박경근)에서는 지난 9일 면장실에서 불의의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오성면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단체에서 모금한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피해를 입은 주민은 지난 716일 갑작스런 화재로 식당이 전소되는 등 30여년 동안 오성면에서 쌓아온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어버렸으, 현재까지도 보상을 받지 못해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갑자기 닥쳐온 큰 시련과 절망에 좌절하고 힘들어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했는데 이렇게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재건에 힘쓰겠다며 면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화재사실을 알고 곧바로 적십자 구호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었던 박경근 오성면장은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시길 바라며, 지역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고 함께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역사회복지라며 성금 모금에 뜻을 함께한 주민자치위원회, 장협의회 등 10개 단체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10 12:50: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